9일 오후 2시 여의도 전경련회관서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9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전경련회관에서 장기 기증자를 위한 추모행사 ‘별을 그리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매년 가을마다 진행되는 이 행사는 올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일부는 현장에서, 일부는 온라인 중계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오수진 KBS 기상캐스터의 사회로, 김창옥 서울여대 기독교학과 겸임교수의 토크콘서트 ‘치유와 소통’, 생명의 소리 합창단 공연, 기증자와 수혜자 가족의 편지 낭독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sp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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