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한화케미칼이 자체 개발한 바이오복제약의 시판 허가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12일 오전 10시 4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한화케미칼은 전거래일보다 14.89% 오른 1만3500원에 거래중이다.
앞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한화케미칼의 류마티스관절염치료제 ‘다빅트렐(R)’의 국내 시판 허가를 승인했다
‘다빅트렐(R)’은 미국 화이자의 류마티즘 관절염 치료제인 ‘엔브렐(Enbrel)’과 같은 성분의 세계 최초의 복제약이다.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엔브렐의 바이오시밀러 제품을 허가받은 것은 한화케미칼이 최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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