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현대해상이 보유고객 1000만명을 달성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2010년 500만명을 처음 돌파했고, 2019년 900만명에 이어 지난달 1000만명까지 넘어섰다.
특히 현대해상은 어린이보험에서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신생아 2명 중 1명은 현대해상 ‘굿앤굿어린이종합보험Q’의 고객이다.
현대해상은 이번 1000만 고객 달성을 기념해 내달 13일까지 5주간 ‘천만 마음 이벤트’를 진행한다. 홈페이지에서 현대해상의 자랑거리에 투표한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최신형 휴대폰과 스마트워치 등 각종 경품을 제공한다.
이권도 현대해상 마케팅기획본부장은 “1000만 고객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과 ‘고객 행복’을 위해 진심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kwater@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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