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지숙 기자] 미국 시트콤 ‘빅뱅 이론’에서 목소리로만 출연하는 배우 캐롤 앤 수시가 암 투병 끝에 11일(현지시간) LA에서 사망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향년 62세.
수시는 강한 브루클린 액센트를 지닌 알로위츠 부인 역을 맡아 오직 개성 넘치는 목소리로만 출연했다. 그는 1970년대 수많은 쇼 프로그램에 출연한 베테랑 연기자로, 최근 암 치료를 받아왔다.
‘빅뱅 이론’ 제작사인 CBS 방송은 “수시는 ‘빅뱅 이론’ 가족의 사랑하는 일원이었으며, 방대한 재능과 코믹한 타이밍을 잘아는 배우였다”고 평가했다.
/
jsha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