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오후 5시 경 제 303회 정례회 3차 본회의가 열린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대부분의 시의원들이 자리(오른쪽)를 비워 답변을 위해 자리를 지키고 있는 서울시 간부들과 대조를 이루고 있다. [이진용 기자/jycafe@heraldcorp.com]
지난 17일 오후 5시 경 제 303회 정례회 3차 본회의가 열린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대부분의 시의원들이 자리(오른쪽)를 비워 답변을 위해 자리를 지키고 있는 서울시 간부들과 대조를 이루고 있다. [이진용 기자/jycaf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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