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해요, 급합니다.” 서울 종로구 풍문여고 시험장에서 고사장을 잘못 찾은 수험생이 경찰차를 타고 이동하려 하고 있다. 경찰은 지하철역과 버스 정류장 등 전국 784곳에서 수험생 특별 수송을 위해 112 순찰차와 경찰 오토바이를 배치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3일 오전 8시 40분 부터 전국 1천216개 시험장에서 치뤄졌다. 서울 종로구 풍문여고 시험장에서 고사장을 잘못찾은 수험생이 경찰차를 타고 이동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ysk@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