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해요, 급합니다.” 서울 종로구 풍문여고 시험장에서 고사장을 잘못 찾은 수험생이 경찰차를 타고 이동하려 하고 있다. 경찰은 지하철역과 버스 정류장 등 전국 784곳에서 수험생 특별 수송을 위해 112 순찰차와 경찰 오토바이를 배치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3일 오전 8시 40분 부터 전국 1천216개 시험장에서 치뤄졌다. 서울 종로구 풍문여고 시험장에서 고사장을 잘못찾은 수험생이 경찰차를 타고 이동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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