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 권위의 피아노 콩쿠르인 제18회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우승을 차지한 브루스 류 (Bruce Liu·사진)가 서울시향과 협연한다. 재단법인 서울시립교향악단은 오는 27일 오후 5시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지난 10월 열린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 1등상 수상자인 브루스 류와 협연 무대를 가진다고 19일 밝혔다.

고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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