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24일 3개월간 ‘2022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집중 모금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봉구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어려운 이웃들이 안정적인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매년 서울시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간 협력을 통해, 지역 내 저소득층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도봉구는 전날 도봉구청 로비에서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을 거행하고, 오는 2022년 2월 14일까지 모금을 시행할 예정이다. 도봉구는 지난해 지역 곳곳에서 따뜻한 마음을 담은 성금 2억 9000만 원을 모금했으며, 올해는 성금 3억 5000만 원을 목표로 모금을 시작했다. 모인 성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의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등으로 쓰인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은 개인, 단체, 기업체, 학교를 비롯해 누구나 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며 “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달할 수 있도록 많은 분들께서 동참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brunch@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