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구대 사회과학대학이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경산캠퍼스에서 LINC+사업의 특화분야 융복합 인재양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문학과 예술이 만나는 북콘서트를 열었다.
이번 사회과학대학 북콘서트는 '생텍쥐베리의 어린 왕자 주간: 문학과 예술 그리고 사회과학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북콘서트에서는 '영화를 통해 본 어린 왕자, 그 스토리텔링의 맛'을 주제로 김동윤 사회과학대학장이, '어린 왕자와 도전 그리고 나의 사회과학' 이라는 주제로 양진오 대구대 한국어문학부 교수 등이 강연을 했다.
또 첼로와 피아노 연주회, '바이올린과 비올라 연주로 만나는 어린 왕자'라는 제목으로 작은 음악회도 열어 학생들에게 사랑의 인사·사계 등 다양한 곡을 들려줬다.
김동윤 대구대 사회과학대학장은 "우리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통찰할 기회를 학생들과 공유하기 위해 북콘서트와 음악회의 콜라보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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