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불암산 나비정원에서 각종 전시와 체험활동을 경험해 볼 수 있는 ‘세계의 나비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나비정원 1층 로비에선 21일부터 내년 2월 27일까지 ‘세계의 나비’특별전시가 열린다. 곤충도감에서나 볼 수 있었던 희귀하고 다양한 나비 표본을 통해 곤충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예정이다. 관람은 나비정원 운영시간과 같은 화요일~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보다 깊이 있는 체험을 원하는 어린이를 위해 ‘곤충 아카데미’도 운영한다. 박세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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