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1인 가구를 대상으로 홈 CC(폐쇄회로)TV 등 안전용품으로 구성된 ‘안심 4종 세트’를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안심 4종 세트는 스프레이형 미니소화기, 현관문에 설치하는 이중 잠금장치, 홈 CCTV, 휴대용 비상벨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안심 4종 세트는 남·녀 1인가구 누구나 신청한 뒤 대상자로 선정되면 택배로 받아볼 수 있다.
구는 이외에도안전귀가를 지원하는 ‘안심귀가스카우트’, 비대면으로 안전하게 택배를 수령할 수 있는 ‘안심택배함’, 긴급 상황 발생 시 긴급대피 및 신고를 할 수 있는 ‘안심지킴이집’을 운영하는 등 1인 가구 안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김용재 기자
brunch@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