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세계에서 가장 비싼 시계 소식이 화제다.
지난 12일(현지시간) 미국 경제 금융전문매체 블룸버그의 보도에 따르면 스위스 제네바 소더비 경매장에서 명품 수제 회중시계 헨리 그레버스 파텍 필립 슈퍼컴플리케이션이 최고가를 기록했다.
회중시계는 낙찰가 약 2400만 달러(한화 263억 3760만 원)에 팔렸다. 구매자는 이름 등의 신상이 밝혀지지 않았다.
이 낙찰가는 지난 1999년 소더비경매장에서 기록된 역대 최고가 경매 낙찰가 115억 6000만 원을 뛰어넘는 수준으로, 과거 최고 낙찰가 역시 이 제품이었다.
세계에서 가장 비싼 시계 소식에 네티즌들은 “세계에서 가장 비싼 시계, 누가 샀을까” , “세계에서 가장 비싼 시계, 263억?” , “세계에서 가장 비싼 시계, 대박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anju1015@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