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태안 아일랜드 리솜은 내년 1월 27일까지 이용가능한 인피니티풀 선셋 주중 패키지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객실 1박과 레스토랑 ‘더 테이블’ 조식뷔페 이용권(2인), 선셋스파 이용권(2인)으로 짜였다.
비치테라스 ‘아일랜드 57’ 광장에는 겨울 바다의 낭만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일루글루’를 운영하기 시작했다. 투명한 돔 안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3~4인용 이글루 글램핑의 묘미를 즐길 수 있다고 리조트측은 설명했다. 리조트내에는 간장게장, 바비큐, 파스타 맛집도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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