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예술경영지원센터는 서울국제공연예술제 신임 예술감독으로 최석규 프로듀서를 위촉한다고 26일 밝혔다. 임기는 2022년 1월부터 5년이다.
최 신임감독은 서울국제공연예술제가 한국을 대표하는 축제가 되도록 힘쓰고, 팬데믹 이후의 국제 공연예술계와의 소통을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
최 신임감독은 앞서 2001~2010 춘천마임축제 부예술감독, 2012~2013 안산국제거리극축제, 2015~2018 한영 예술교류의 해 등의 공연예술축제에서 예술감독으로 프로그램 기획과 공연 작품 제작을 했다. 또한 2020년부터 현재까지 서울아트마켓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한국공연예술의 합리적인 유통과 해외 진출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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