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부산지역에 기부금 및 후원 물품 전달
[헤럴드경제=원호연 기자]㈜KSS해운은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서울 종로구청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및 부산 중구청, 해양계 고교·대학에 ‘사랑의 행복나눔 기부금 및 후원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KSS해운은 올해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와의 상생·발전을 도모하고자 전체 기부금 규모를 확대하고 ‘후원금 기탁’, ‘재난지원금 기부’, ‘사회복지 전문기관/해양계고교·대학에 마스크 선물’ 활동을 진행했다.
이외에도 지난 1997년부터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급여 중 일정 금액을 도움이 필요한 단체에 꾸준히 기부하고 있으며, 해양계 학생 장학금 지원, 소아암 환우 돕기 행사 지원, 지역 환경정화활동, 터키 산불 묘목 기부, 김장나누기 행사 등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참여와 매칭 그랜트 (Matching Grant) 방식의 이웃돕기 성금 기탁 등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오고 있다.
㈜KSS해운 관계자는 “이번에 전달한 임직원 기부금과 후원물품을 통해 지역사회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향후로도 의미 있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적극 시행하여 지역사회관계자들과 소통하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why3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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