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성수)는 송파지역자활센터와 함께 기업연계형 자활근로사업을 위한 ‘GS25 내일스토어’ 2호점을 개점했다고 3일 밝혔다.

구는 관내 저소득 주민의 경제적, 심리적, 사회적 자활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사회복지시설인 송파지역자활센터를 민간위탁으로 운영하고 있다. 카페운영, 취사보조, 청소, 방역, 택배, 집수리 등 9개 사업단과 2개의 자활기업을 운영해 170여명의 저소득 주민에게 근로기회를 제공한다.

‘GS25 내일스토어’는 송파지역자활센터와 GS리테일이 협력한 자활근로사업 매장이다. 2호점은 송파구 장지동에 위치하며 1년 365일 24시간 운영된다.

김용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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