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호 기자] 새해 첫 회사채 수요예측으로 현대로템이 흥행에 성공했다.
1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BBB+의 신용등급을 지닌 현대로템은 2년물로 800억원 모집에 1520억원, 3년물로 200억원 모집에 940억원을 받아 총 1000억원 모집에 2460억원의 자금을 받았다.
현대로템은 마이너스(-) 30베이시스포인트(1bp=0.01%)에서 10bp의 금리밴드를 제시해 2년물은 -5bp, 3년물은 -47bp에 모집물량을 채웠다.
이달 19일 회사채를 발행할 예정인 현대로템은 최대 2000억원의 증액발행을 검토 중이다.
number2@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