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정아 기자] 현대백화점면세점이 올해 대한민국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면세점 부문 대사을 수상했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매년 전국 소비자 조사와 전문가들의 평가, 심의를 통해 각 분야에서 한 해를 선도할 기대되는 1위 브랜드를 선정하고 시상한다.
현대백화점면세점은 지난해 코로나19로 해외 출국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MZ세대와의 소통 강화를 위해 메타버스 기술을 활용한 ‘현대백화점면세점 월드’를 열고, 업계 최초로 친환경 포장재를 도입하는 등 다양한 고객 맞춤 서비스를 선보인 것이 이번 평가에 주효했던 것으로 분석했다.
현대백화점면세점 관계자는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고객을 위한 최고의 서비스와 경험을 선사해 드리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ds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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