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정아 기자] 현대백화점면세점이 올해 대한민국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면세점 부문 대사을 수상했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매년 전국 소비자 조사와 전문가들의 평가, 심의를 통해 각 분야에서 한 해를 선도할 기대되는 1위 브랜드를 선정하고 시상한다.
현대백화점면세점은 지난해 코로나19로 해외 출국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MZ세대와의 소통 강화를 위해 메타버스 기술을 활용한 ‘현대백화점면세점 월드’를 열고, 업계 최초로 친환경 포장재를 도입하는 등 다양한 고객 맞춤 서비스를 선보인 것이 이번 평가에 주효했던 것으로 분석했다.
현대백화점면세점 관계자는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고객을 위한 최고의 서비스와 경험을 선사해 드리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dsu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