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는 ‘카스 희망의 숲’ 조림지역인 몽골 에르덴 솜(Erdene Sum)에서 국제 환경단체 ‘푸른아시아’와 함께 조림사업에 동참하는 환경난민의 안전하고 건강한 겨울나기를 위해 방역물품과 생필품을 전달(사진)했다고 24일 밝혔다. ‘따숨박스’는 오비맥주와 국제 환경단체 푸른아시아가 2010년부터 몽골에서 펼치고 있는 ‘카스 희망의 숲’ 조림사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신주희 기자
joo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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