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는 2021년 CDP 코리아 어워드(CDP Korea Award)의 수자원 관리 부문에서 ‘리더십 A(Leadership A)’ 등급을 받아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고, 기후변화 대응 부문에서 ‘리더십 A-(Leadership A-)’ 등급을 받아 3년 연속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기아는 이번 평가에서 효율적인 수자원 관리 노력을 인정받았다. 기아는 생산공정에서 발생하는 폐수의 재활용을 돕는 설비를 국내 사업장에 도입해 물 재사용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김상대(사진) 기아 기업전략실장은 “친환경 경영활동을 통해 다양한 이해관계자에게 신뢰받는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찬수 기자
and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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