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걸그룹 러블리즈 출신 정예인이 홀로서기를 시작한다.
소속사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는 정예인이 25일 오후 6시 모든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플러스 앤 마이너스(Plus n Minus)’를 발매한다고 이날 밝혔다.
‘플러스 앤 마이너스’는 남녀가 호감을 느낄 때 생기는 미묘한 감정을 그린 미디엄 템포의 알앤비 곡이다. 뮤직비디오는 정예인이 미국에서 직접 촬영한 영상으로 제작됐다. LA를 거닐며 자유로운 일상을 즐기는 정예인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
she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