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걸그룹 러블리즈 출신 정예인이 홀로서기를 시작한다.
소속사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는 정예인이 25일 오후 6시 모든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플러스 앤 마이너스(Plus n Minus)’를 발매한다고 이날 밝혔다.
‘플러스 앤 마이너스’는 남녀가 호감을 느낄 때 생기는 미묘한 감정을 그린 미디엄 템포의 알앤비 곡이다. 뮤직비디오는 정예인이 미국에서 직접 촬영한 영상으로 제작됐다. LA를 거닐며 자유로운 일상을 즐기는 정예인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
shee@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