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현정 기자]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의 강용석 변호사가 류호정 정의당 의원의 명절 현수막을 두고 날을 세웠다.
강 변호사는 지난 4일 유튜브에 류 의원이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동 인근에 내건 현수막을 사진을 올리며 “얘는 정말…. 성남 분당 판교에서 출마하려면 오타나 맞춤법 정도는 확인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비판했다.
현수막엔 류 의원의 사진과 함께 “호랑이 기운으로 새해 복 많이 많으세요”라고 적혀 있었다. 이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의 문구를 잘못 쓴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정의당의 비례대표 1번으로 국회에 입성한 류 의원은 21대 국회에서 최연소 의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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