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아미 기자] 여성용 패딩 한 벌에 273만원!
이탈리아 프리미엄 아우터 브랜드 페트레이(Peutrey)에서 선보인 퍼리 퍼(Ferlie fur) 얘기다.
천연 소재인 면과 합성 소재인 폴리에스테르의 결합으로 내구성을 높인 이탈리안산 코튼 폴리를 적용한 다운 코트로, 탈ㆍ부착이 가능한 카라 퍼 트리밍과 무스탕 후드가 강추위에서도 뛰어난 보온ㆍ방풍성을 자랑한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
아이보리 컬러의 패딩에 부착된 퍼 장식이 고급스러움을 더하지만 패딩 한 벌 치곤 ‘부담스러운’ 가격이다.
롯데 에비뉴엘 월드타워, 부산본점(11월 중순 오픈), 현대본점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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