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아미 기자] 여성용 패딩 한 벌에 273만원!
이탈리아 프리미엄 아우터 브랜드 페트레이(Peutrey)에서 선보인 퍼리 퍼(Ferlie fur) 얘기다.
천연 소재인 면과 합성 소재인 폴리에스테르의 결합으로 내구성을 높인 이탈리안산 코튼 폴리를 적용한 다운 코트로, 탈ㆍ부착이 가능한 카라 퍼 트리밍과 무스탕 후드가 강추위에서도 뛰어난 보온ㆍ방풍성을 자랑한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
아이보리 컬러의 패딩에 부착된 퍼 장식이 고급스러움을 더하지만 패딩 한 벌 치곤 ‘부담스러운’ 가격이다.
롯데 에비뉴엘 월드타워, 부산본점(11월 중순 오픈), 현대본점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