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랑핸드·곽명주 작가와 협업

‘디 올 뉴 기아 니로(이하 신형 니로)’가 향수 브랜드 ‘그랑핸드’와 이색 콜라보를 진행한다. MZ세대의 취향을 고려한 굿즈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 위상을 높이려는 전략이다.

기아는 친환경 이미지를 확대하는 굿즈로 구성한 캠페인 ‘어스 브리즈 프롬 니로(Earth Breeze From Niro·사진)’를 공식 소셜채널에 공개했다고 9일 밝혔다.

‘지속 가능성’이라는 주제로 그랑핸드 오일, 오브 스프레이, 오일스톤과 일러스트레이터 곽명주 작가가 제작한 엽서로 구성했다. 자연에서 추출한 오일이 가진 힘을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라이프 스타일을 이야기하는 브랜드로 신형 니로와 친환경적인 가치를 함께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캠페인은 이달 20일까지다.

정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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