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구청장 권한대행 천정욱)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과 업체에 총 23억원 규모의 재정지원금을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구는 정부와 서울시 재난지원금에서 소외된 계층을 집중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지원 대상은 1600여개의 업체와 시설, 2800여명의 코로나19 피해계층이 될 전망이다. 구가 마련한 지원대책은 집합금지·제한 업종 폐업 소상공인 업체당 50만원, 졸업 이후 2년 내 미취업 청년 50만원, 법인 및 개인택시 종사자 개인당 40만원, 어린이집 개소당 100만원, 지역아동센터 개소당 100만원 등 9종이다. 2월 중순부터 순차 지급할 예정이다. 김수한 기자
soohan@heraldcorp.com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