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경정 여류최강 손지영(29ㆍ6기)이 2년 연속 경주상금 1억원을 돌파한다.
3분기 경정 MVP인 손지영은 지난 주에도 1승과 함께 2착, 3착 등 상승세를 이어갔다. 어느덧현재 상금 9920만원을 올리며 올 시즌에도 1억원 이상의 상금이 확실시 되고 있다.
지난해 여자선수로는 최초로 상금 1억원을 넘기며 상금랭킹 5위(1억1000만원)로 시즌을 마감했던 손지영은 올해도 대상경주 등 빅매치에서 여자선수 중에서는 독보적인 경기력을 펼치며 다수 입상에 성공했다.
현재 27승으로 다승 부문과 상금 부문에서도 어선규에 이어 각각 2위에 올라있다. 여류 최강일뿐 아니라 남녀 전체로도 황제 턱 밑이다. 다음주 26일에는 미사리 경정장에서 열리는 여왕전에 출전 2연속 ‘경정 퀸’에 도전한다.
yjc@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