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진 기자] 황대헌이 500m 결선 진출에 아쉽게 실패했다.
황대헌은 13일 중국 베이징 캐피털 실내 경기장에서 열린 쇼트트랙 남자 500m 준결승 2조 경기에서 4번째의 불리한 위치에서 출발해 막판 인코스로 추월을 시도했으나 레인변경 파울을 지적당하며 실격했다.
황대헌은 추월을 시도하다 스티븐 뒤부아(캐나다)와 부딪혀 동시에 뒤로 쳐지자, 자신이 무리하게 추월하려했다며 뒤부아에게 미안하다고 사과의 뜻을 전했다. 뒤부아는 어드밴스를 얻어 결선에 올랐다.
한편 500m 세계기록 보유자이자 평창에 이어 2연패를 노리던 중국의 우다징은 3위에 그치며 결승진출에 실패했다.
withyj2@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