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연진 기자] 삼성카드가 4대 보험 납부 시 업계 최고 수준인 월 최대 30만원 할인을 제공하는 ‘삼성 BIZ iD BENEFIT 카드’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삼성 BIZ iD BENEFIT 카드’는 4대보험과 전기요금 등 필수 경비 결제 시 1.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필수 경비에는 도시가스요금과 이마트 등 할인점, 온라인쇼핑몰, 배민상회(식자재몰), 해외 결제 건도 포함된다. 전월 이용 조건은 없으며, 통합으로 월 최대 30만원까지 할인된다.
또 주유, 통신비, 렌탈, 보안 등 사업장 운영 및 관리비용 결제 시에도 3%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전월 이용 금액 및 할인한도 없이 국내 가맹점에서 결제 시 0.5% 할인도 제공되며, 부가세 환급 편의 지원 서비스와 전자세금계산서 월 250건 무료 등 ‘세무 지원 서비스’도 제공한다.
연회비는 국내전용, 해외겸용(마스터, 유니온페이) 모두 3만원이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삼성 BIZ iD BENEFIT 카드’를 통해 사업자 고객들이 4대 사회보험 등 필수 경비 혜택은 물론 사업 운영에 관련된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유용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yjsung@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