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억 모집에 850억 받아
[헤럴드경제=이호 기자] BBB급 한신공영이 회사채 수요예측서 모집물량의 흥행에 성공했다.
1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한신공영은 2년물로 700억원 모집에 850억원의 자금을 받았다.
한신공영은 마이너스(-) 30베이시스포인트(bp)에서 0bp의 금리밴드를 제시해 -18bp에 모집물량을 채웠다.
이달 22일 회사채를 발행할 예정인 한신공영은 최대 1400억원의 증액발행은 어렵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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