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법인 설립 이후 최대 규모
대한전선은 자사 미국 법인 T.E.USA가 미국 전력회사로부터 초고압 전력망 공급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15일 밝혔다. 향후 3년 간 초고압 지중 케이블과 접속재, 초고압 가공 케이블 등을 공급하는 프로젝트다. 일반적인 제품 공급 계약과 달리 발주처에 엔지니어링과 전력망 구축 등 서비스를 지속 제공하는 협력 계약이다. 대한전선은 이번 수주로 최대 1000억 원 규모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미국에 진출한 이후 수주한 프로젝트 중 가장 큰 규모다. 지난해에도 대한전선 미국 법인은 약 2800억 원 규모로 수주하며 최대 수주 실적을 달성했다. 주소현 기자
addressh@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