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경원 기자]전국은행연합회는 20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베트남은행협회와 상호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 체결은 한국과 베트남 간 교역 확대에 따른 금융 수요를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고, 국내은행의 베트남 시장 진출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것이라고 연합회는 설명했다.
MOU는 상호방문을 통한 협력 및 유대 강화, 워크숍·연수·교육 등의 활동 지원, 은행산업 관련 정보 교환, 은행권 상호진출 지원을 위한 대화창구 마련 등이 주요내용이다.
연합회 관계자는 “MOU 체결을 계기로 양국 은행협회는 교류와 협력을 통해 은행권 상호진출과 은행산업 발전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9월 말 현재 베트남에는 10개 국내은행이 총 17개 점포(현지법인 2개, 지점 7개, 사무소 8개)를 운영 중이다.
gil@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