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승원 기자] 현빈과 손예진이 3월 말 워커힐 호텔에서 야외 결혼식을 진행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양측 소속사는 “비공개로 진행되기 때문에 장소를 알려드리기가 어렵다”며 조심스런 입장을 밝혔다.
21일 여성조선 보도에 따르면 현빈과 손예진이 오는 3월 말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그랜드 워커힐 호텔 내 애스톤하우스에서 야외 결혼식을 올린다는 것.
이 곳은 연예인이나 재벌가 자제들이 선호하는 유명한 곳으로 이전에 결혼식을 올린 연예인 커플은 배용준-박수진, 지성-이보영, 션-정혜영, 김희선, 심은하 등이 있다.
한편 현빈과 손예진은 지난 2월 10일 손편지를 통해 깜짝 결혼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2019년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 주연을 맡으면서 인연이 돼 해당 드라마 종영 이후 연인으로 발전,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power@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