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성)=박정규 기자]안성시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2022년 안성시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사업’에 참여할 기업 5개사를 오는 23일까지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중소기업의 경영전략 수립, 취약점 분석 등을 위한 기업진단 컨설팅과 기업현장에 맞는 맞춤형 과제 수행비용을 지원해 중소기업의 혁신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선정기업은 전문기관의 기업진단 컨설팅 지원 최대 600만 원, 기업 수요 맞춤형 과제 수행비용 최대 4800만 원 한도 내에서 총 소요비용의 70% 이내로 최대 54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기준 본사나 공장이 안성시에 위치하고 지방세를 완납한 업체 중 매출액이 20억 원 이상인 중소 제조기업이다.
유승경 경과원 원장은 “앞으로도 경과원은 시·군과 협력해 성장 잠재력을 가진 중소기업을 발굴해 혁신성장을 돕고, 건강한 중소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fob140@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