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은지 기자]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17일 아이보시 고이치(相星孝一) 주한일본대사를 접견할 예정이었으나, 아이보시 대사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으로 일정을 연기했다.
김은혜 당선인 대변인에 따르면 당초 윤 당선인은 이날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통의동 당선인실에서 아이보시 대사를 접견할 예정이었으나 일정은 취소됐다. 김 대변인은 “아이보시 대사의 코로나 확진으로 연기됐다”고 밝혔다.
윤 당선인은 앞서 지난 11일 크리스토퍼 델 코소 주한 미국대사대리, 싱하이밍(邢海明) 주한 중국대사를 접견했다.
silverpaper@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