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솔로몬 [n.CH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솔로몬 [n.CH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국가단 이솔로몬의 팬클럽이 산불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위해 마음을 모아 기부했다.

25일 이솔로몬 소속사 n.C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솔로몬 팬클럽이 지난 15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500만원을 기부했다.

이솔로몬의 팬클럽은 경북 울진과 강원 삼척 등 산불 피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모금을 진행했고, 한 마음으로 뜻을 모아 기부에 동참했다.

팬클럽 측은 “산불 피해로 힘든 시간을 겪고 있을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를 하게 됐다. 작은 마음이지만 위로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솔로몬이 속한 국가단은 최근 스페셜 음원 ‘그대를 사랑하는 10가지 이유’와 ‘언제쯤…’을 발매, TV CHOSUN ‘국가가 부른다’, ‘국민가수 수련원’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he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