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품귀 현상을 빚을 정도로 인기를 모으는 ‘허니 버터칩’ 덕분에 크라운제과 주가가 연일 상승하고 있다.
21일 오전 9시 26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크라운제과 주가는 전날보다 5.23% 오른 27만1500원을 나타내고 있다. 7거래일 연속 상승이다.
크라운제과 주가는 최근 자회사인 해태제과가 지난 8월 선보인 허니 버터칩이 인기를 끌면서 상승하고 있다.
허니 버터칩은 출시 석달 만에 매출 50억원을 돌파한 것으로 알려졌다.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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