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승원 기자] 한국 여자축구 간판인 지소연(첼시)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대표팀 합류가 불발됐다.
대한축구협회는 4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지소연과 부상을 당한 홍혜지(인천현대제철), 강지우(세종스포츠토토), 문미라(수원FC) 등이 대표팀에 합류할 수 없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장창(인천현대제철), 고유진·문은주(화천KSPO), 김상은(경주한수원)이 대체 발탁됐다.
콜린 벨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이날 파주 NFC(축구대표팀 트레이닝센터)로 소집돼 9일 베트남과의 평가전을 준비한다.
대표팀은 7월 중국에서 열리는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과 9월 항저우 아시안게임, 내년 7월 호주와 뉴질랜드가 공동 개최하는 FIFA 여자 월드컵에 출전할 예정이다.
power@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