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최나래 기자]진안군은 진안읍 소재지 터미널 부근 학천교에서 진안보건소까지 도시계획도로 중로2-2구간(L=576m)에 주민의 보행환경 개선을 위해 인도를 개설하였다. 특히 이 구간은 진안의료원, 보건소등 을 찾는 지역 주민들이 주로 이용하는 도로로 보도가 조성되지 않아 많은 불편을 초래 하였으나 투수블럭, 투수콘포장으로 장애인 전동차 및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시행하였으며 주민편익을 위해 파고라, 등의자를 설치 완료하였다. 앞으로도 군은 도심지내 시가지 정비사업의 일환으로 전신주 지중화사업 및 간판 정비사업을 추진 예정으로 도시 경관개선을 통해 군민들에게 아름답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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