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경제(영주)=김성권 기자]벚꽃 잎이 날린다. 하늘이 온통 연분홍색으로 뒤덮인다. 부드럽고 따뜻한 벚꽃 잎이 얼굴을 스치고 지나간다. 거리에서 만나는 사람마다 꿈길 위를 걷는 듯 환하게 들떠 있다.
경북 영주시 서천 산책로 2㎞구간에 벚꽃이 만개해 시민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봄비가 내리기전날인 12일밤, 밤 벚꽃과 조명이 조화를 이뤄 색다른 야간 경관을 연출해 지역 주민들이 밤 나들이 길로 나서고 있다.(사진=김성권 기자)
.
ks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