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올해 1분기 한국예탁결제원 채권·CD 전자등록시스템을 통한 자금조달 규모가 112조800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5일 예탁원이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114조1000억원)보다 1.1% 줄어든 것이며 직전분기(128조1000억원) 대비 11.9% 감소한 것이다.
채권 등록발행 규모는 약 105조9000억원으로 전년 동기(105조8000억원) 대비 0.1% 증가했으며, 직전 분기(116조7000억원) 대비 9.3% 감소했다.
CD의 등록발행 규모는 약 6조9000억원으로 전년 동기(8조3000억원) 대비 16.9% 감소했으며, 직전 분기(11조4000억원) 대비 39.5% 감소했다.
kwy@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