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구 새누리당 원내대표(가운데)가 2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상임위원장.간사단 연석회의에 참석하기위해 주호영 정책위의장, 김재원 원내수석부대표(왼쪽)와 회의장에 들어오고 있다. 이원내대표는 이날 “어제 교문위의 누리과정 예산 합의와 관련해 원내 전체를 통할해야 하는 원내대표로서 매끄럽지 못했던 점을 대신해서 사과드린다. 앞으로 좀 더 철저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이어 “예산이라는 게 균형 있게 배정돼야 한다. 법에 따라 전체적인 균형 속에서 심의되고 결정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길동기자
test10200@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