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스그룹 프리미엄 소파 브랜드 알로소가 초밀착 리클라이너 소파 ‘로바’(사진)를 출시했다.
로바는 신체 부위별 맞춤 폼을 이용하고, 허리를 지지해주는 등 쿠션을 도입해 온 몸에 빈틈없이 밀착되는 착좌감을 구현한게 특징이다. 알로소는 간편한 조작으로 최대 137도까지 각도를 조절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리를 뻗어 앉거나 눕는 등 이용자가 원하는 자세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시트별 각도 조절이 가능해, 한 소파에 앉아있어도 사용자 취향에 맞춰 휴식을 즐길 수 있다.
기존 리클라이너 소파는 다리 쿠션 등 차지하는 면적이 커 부피감이 있었지만, 로바는 간결한 디자인에 집중했다. 소파 느낌을 살려 깔끔한 실루엣과 가벼운 라인을 만드는데 주력했고, 리클라이너 특유의 무게감을 덜고 거실 공간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도록 했다는게 회사의 설명이다. 팔걸이도 얇게 디자인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회사는 철제 프레임으로 내구성을 높였고, 독일 오킨(Okin) 사의 모터 등으로 품질을 강화했다는 점도 강조했다. 알로소 관계자는 “당사만의 디자인으로 부피감을 덜어냈고, 온 몸에 초밀착되는 최상의 착좌감으로 편안함을 선사한다”고 전했다.
도현정 기자
kate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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