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이영익 대구한의대 한방스포츠의학과 교수가 '99세까지 88하게 사는 운동법, 재활 스트레칭'이라는 제목의 책을 출간했다.
현재 대한세팍타크로협회(KSTA) 심판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 교수는 대학교 교재와 건강 및 의학 서적을 전문으로 출판하는 도서출판 한미의학과 오랜 기간 동안 심혈을 기울여서 이 책을 만들었다.
이영익 교수는 "휘트니스 현장에 있는 트레이너뿐만 아니라 건강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들에게 자신과 더불어 남의 건강과 행복을 지킬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인생 필독서가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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