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원길 조성을 위해 어린이 통학차량 ‘무상 케어 서비스’(사진)를 마련했다고 21일 밝혔다.
서비스는 차량 실내 살균 및 피톤치드 향 케어를 제공하는 ‘향균 서비스’, 전자 시스템·엔진룸·타이어 공기압 등 차량 전반을 점검해 주는 ‘차량 진단·점검 서비스’, 에어컨 필터·와이퍼 블레이드·냉각수 등 일반 소모품을 교체해주는 ‘소모품 교환·보충 서비스’ 등이다.
어린이집과 유치원 통학차량으로 현대차의 스타렉스, 스타리아, 카운티를 비롯해 에어로타운, 그린시티 등의 대형 상용버스를 사용 중인 선착순 400곳이 대상이다. 이날부터 28일까지 현대차 홈페이지 이벤트란과 관련 사이트에서 신청하면 된다. 정찬수 기자
and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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