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움미술관이 구립용산장애인복지관 등 4개 기관의 장애인과 가족, 봉사자 등 100여 명을 초청, 미술관 관람 행사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상설전’과 ‘아트스펙트럼2022’, ‘이안 쳉: 세계건설’을 비롯해 새롭게 단장한 로비, 라운지 등 공용 공간을 리움 ‘디지털가이드’를 사용해 자유롭게 관람하는 형식으로 진행했다. 고승희 기자
shee@heraldcorp.com
리움미술관이 구립용산장애인복지관 등 4개 기관의 장애인과 가족, 봉사자 등 100여 명을 초청, 미술관 관람 행사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상설전’과 ‘아트스펙트럼2022’, ‘이안 쳉: 세계건설’을 비롯해 새롭게 단장한 로비, 라운지 등 공용 공간을 리움 ‘디지털가이드’를 사용해 자유롭게 관람하는 형식으로 진행했다. 고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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