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린도·JSK그룹과 투자 MOU 체결

[헤럴드경제 시티팀 = 안형석 기자]광양시가 인도네시아를 방문해 광양항 투자 IR을 개최했다. 현재 인도네시아에는 2200여개 한국 기업들이 진출해 인도네시아 경제성장에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이번 광양항 투자 IR은 인도네시아에 진출한 한인기업들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투자 설명회에는 인니 최대 한인기업인 코린도 그룹의 승은호 회장, 재인도네시아 한인회 신기엽 회장, 크라카타우 포스코 민경준 사장, 인도네시아 제1의 벌크선사인 JSK그룹 장상규 CEO, 엘진도 그룹 장경철 회장 등 유수한 기업인들과 해운업체 대표들이 참석했다.특히 코린도 그룹과 벌크선사인 JSK그룹은 광양시와 투자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광양향을 적극 이용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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