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미래에셋생명은 가입자가 건강하면 보험료를 최대 10% 깎아주는 '건강나이적용' 특약을 대표상품인 '헬스케어 종합보장보험'에 부가해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실제 나이 대신 건강검진 및 의약품 처방 결과에 기반한 '건강나이'를 적용해 보험료를 산출하는 특약이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등록된 건강검진 결과를 바탕으로 매년 산출하는 건강나이가 실제 연령보다 낮으면 1살 차이마다 2%씩 최대 10%까지 보험료를 할인해준다.
건강나이 특약이 부가되는 헬스케어 종합보장보험은 주계약과 110여종의 특약을 활용해 원하는 보험료 수준에서 필요한 보장을 자유롭게 설계할 수 있는 상품이다.
paq@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