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미래에셋생명은 가입자가 건강하면 보험료를 최대 10% 깎아주는 '건강나이적용' 특약을 대표상품인 '헬스케어 종합보장보험'에 부가해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실제 나이 대신 건강검진 및 의약품 처방 결과에 기반한 '건강나이'를 적용해 보험료를 산출하는 특약이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등록된 건강검진 결과를 바탕으로 매년 산출하는 건강나이가 실제 연령보다 낮으면 1살 차이마다 2%씩 최대 10%까지 보험료를 할인해준다.
건강나이 특약이 부가되는 헬스케어 종합보장보험은 주계약과 110여종의 특약을 활용해 원하는 보험료 수준에서 필요한 보장을 자유롭게 설계할 수 있는 상품이다.
paq@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