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은 지난 20일 국제 라이온스협회 354-D지구 서울 금천 라이온스 클럽과 함께 관내 어르신들을 위한 식사를 후원했다.
뜻 깊은 행사를 위해 금천구 지역 어르신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은 연회장 무료 대여 및 어르신들 입맛에 맞는 한방갈비탕 메뉴를 제공했으며, 여성국악예술단 ‘여우락’공연단도 섭외 초청하여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정수영 총지배인은 “금천구 지역 어르신들을 초청한 뜻 깊은 행사에 도움을 주게 되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다양한 봉사 활동에 동참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호텔로 거듭나겠다”고 전했다.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은 앰배서더 호텔그룹은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인 작은 나눔 큰 행복에 참여하여 하는 등 지역발전과 지역주민의 생활수준 향상 및 관광 산업 진흥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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