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잠정 중단됐던 서울 암사동 유적 프로그램 운영을 재개한다고 4일 밝혔다. 현재 암사동 유적 문화관광해설 프로그램과 선사체험 프로그램을 재개했으며, 5일 어린이날부터는 선사체험 이벤트도 진행한다. 또 어린이날을 맞이해 어린이 관람객을 위한 ‘어린이날 기념 선사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 암사동 유적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강동구청 문화예술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용재 기자
brunch@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