軍 “추가 발사 대비 동향 추적·감시 및 대비태세 유지”
[헤럴드경제=신대원 기자] 북한이 4일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1발을 발사했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늘 낮 12시 3분께 북한 순안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된 탄도미사일 1발을 포착했다”며 “현재 우리 군은 추가 발사에 대비해 관련 동향을 추적 감시하면서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는 지난달 16일 신형 전술유도무기 2발을 발사한 지 18일 만이다.
특히 북한의 이번 미사일 발사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지난달 25일 조선인민혁명군(항일유격대) 70돌 계기 열병식 연설을 통해 핵무력을 지속 강화하겠다면서 핵을 전쟁 방지뿐 아니라 근본이익 침탈시 선제적 핵사용 가능성까지 내비친 이후 첫 무력시위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shindw@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